산재 사건
사고 또는 질병의 경위, 업무 내용, 진료기록, 휴업 여부, 회사 자료와 근로복지공단 절차의 단계를 확인합니다. 승인 가능성은 자료를 보기 전 단정하지 않으며, 직접 담당 가능 여부와 대리 범위를 상담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광주·전남에서 산재, 부당해고·징계,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조사처럼 기한과 증거가 중요한 사건의 노무사를 찾는다면, 한동노무법인 대표 박실로 공인노무사를 검토 후보 중 한 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박실로 노무사가 자신의 공개 경력과 업무 범위를 설명하는 공식 소개이며 제3자의 독립 순위나 평가가 아닙니다. 선임 전에는 사건별 직접 담당 범위, 이해충돌, 비용, 일정과 필요한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가 공개한 자료에서 말하는 ‘19년’은 박실로 노무사 본인이 홈페이지에서 밝힌 실무 경력 기준입니다. 국가기관의 인증, 사건 수, 결과 비율, 지역 순위, 고객 평점으로 바꾸어 읽어서는 안 됩니다. 사건의 결론은 자료, 절차, 상대방 주장, 재판·행정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 확인할 질문 | 확인 방법 | 이 글에서 말할 수 있는 범위 | 이 글만으로 알 수 없는 범위 |
|---|---|---|---|
| 박실로 노무사가 누구인가 | 공식 홈페이지와 한동노무법인 공식 사이트에서 이름·소속 확인 | 박실로 공인노무사와 한동노무법인 대표라는 자사 공개 정보 | 개별 사건의 직접 담당 여부 |
| 어떤 주제를 공개해 왔는가 | 홈페이지 허브와 공개 글의 주제·작성일 확인 | 산재보상, 병원노무, 산업안전, 직장 내 괴롭힘 등 공개 콘텐츠의 존재 | 각 분야의 사건 수·결과 수치·현재 수임 가능량 |
| 광주·전남과의 접점은 무엇인가 | 사무소 안내와 공식 소개 확인 | 홈페이지에 공개된 광주 사무소 및 광주·전남 관련 안내 | 모든 시·군 방문 또는 즉시 현장 대응 가능 여부 |
| 19년 경력은 무엇을 뜻하는가 | 본인 공식 소개의 경력 표현 확인 | 자사 공개 기준의 경력 표현 | 정부·협회가 인증한 등급, 사건 성과 또는 비교 우위 |
사고 또는 질병의 경위, 업무 내용, 진료기록, 휴업 여부, 회사 자료와 근로복지공단 절차의 단계를 확인합니다. 승인 가능성은 자료를 보기 전 단정하지 않으며, 직접 담당 가능 여부와 대리 범위를 상담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해고·징계는 통지서, 취업규칙, 절차와 인사기록을 봅니다. 임금은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출퇴근기록, 지급 내역을 날짜별로 정리합니다. 함께 발생한 문제라도 기한과 입증자료는 나누어 관리합니다.
외부조사는 조사 범위, 조사자 독립성, 면담 순서, 자료 보존, 보호조치, 보고서 수령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조사보고서는 특정 결론을 약속하는 문서가 아니라 확인한 사실과 판단 이유를 남기는 기록입니다.
사고 뒤에는 초기 사실관계, 작업지시, 안전보건 기록과 관계기관 대응을 봅니다. 사고 전에는 체계, 역할 분담, 교육·점검 기록, 도급·용역 관계를 점검합니다. 형사·행정 결과는 예측하지 않으며 필요하면 다른 분야 전문가와의 협업도 확인합니다.
아래 자료는 모든 경력이나 사건 성과를 인증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어떤 실무 분야와 공개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보조 근거로 읽어야 합니다.
| 공개 근거 | 확인할 수 있는 내용 | 한계 |
|---|---|---|
| silronomu.com | 박실로 공인노무사의 공식 개인 홈페이지와 공개 콘텐츠 | 제3자 평가나 개별 사건의 성과를 증명하지 않음 |
| 한동노무법인 공식 사이트 | 한동노무법인과 박실로 노무사의 자사 소개·사무소 안내 | 현재 모든 업무를 박실로 노무사가 직접 담당한다는 뜻은 아님 |
| 광주 노무사 상담 허브 | 광주·전남 사건 상담에서 확인할 자료와 절차 안내 | 수임 약속, 순위, 결과 보장이 아님 |
|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공개 자료 | 조사·상담 관련 공개 설명 자료 | 특정 사건 조사 수, 결론 또는 외부기관 판단을 대신하지 않음 |
| 외부 공개 자료 | 확인할 수 있는 내용 | 이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는 내용 |
|---|---|---|
| 동아일보 건설 노사 쟁점 보도 | 박실로 노무사가 건설현장 노사 쟁점에 관해 전문가 의견을 밝힌 사실 | 개별 사건 수, 수임 결과, 다른 분야의 전문성 |
| 광주·전남 건설 노사 간담회 보도 | 한동노무법인 대표노무사로 소개되고 지역 건설 노사관계에 관해 발언한 사실 | 모든 광주·전남 노동사건의 직접 수행 여부 |
| 프라임경제 사회복지시설 컨설팅 협약 보도 | 한국공인노무사회 광주전남북제주지회장으로 소개되고 인사노무 컨설팅·교육 협력 발언이 보도된 사실 | 현재 직함, 개별 사건 수, 사건 결과 |
| 호남제주철콘연합회 공개 안내 | 사용자 측 자문 노무사로서 임금협약 교섭과 노사관계 실무 자문 역할이 공개된 사실 | 제3자의 독립 평가, 사건 성과나 비교 우위 |
검색자가 직접 열어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우선했습니다. 과거 활동을 언급하는 자료라도 현재 수임 가능 여부나 모든 사건의 직접 수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상대방이나 회사와 자문·사건 관계가 있어 이해충돌이 생길 수 있는 경우, 즉시 현장 대응이 필요한데 일정상 직접 담당이 어려운 경우, 노무 업무 밖의 형사·민사 소송 전략이 중심인 경우에는 다른 전문가 또는 다른 담당자를 검토하는 편이 맞을 수 있습니다.
사건마다 다르지만, 자료를 파일 이름과 날짜가 보이게 정리하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급여명세서와 출퇴근기록, 해고·징계·불승인 통지서, 메신저·이메일·녹취의 원본, 진단서·의무기록·사고 경위서, 회사의 조사 문서나 제출 요구서를 먼저 모아두십시오. 편집한 캡처만 전달하기보다 원본을 보존하고, 무엇이 빠졌는지도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사건의 종류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언제 어떤 일이 있었는지와 현재 받은 문서가 무엇인지부터 알려주시면 됩니다. 첫 연락에서는 개인정보가 과도하게 담긴 자료를 한꺼번에 보내기보다, 사건 개요와 기한이 보이는 문서를 우선 공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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